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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인터뷰1] '반야스쿨, 사람이 꽃피는 장을 만들고 싶다'

반야스쿨을 시작한지 세 달이 되어갑니다. 내면의 성장에 관심 있는 이들, 다툼이 없는 세계를 실현해가고 싶은 친구들, 자신을 포함해 사람을 이해하는데 관심있는 20, 30대 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램에서 반야스쿨을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생각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아는 '자각'에서 시작해서, 실제를 살피고 알아갈 수 있는 관점을 익히는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입니다. 우동사와 애즈원네트워크 멤버 6명이 스탭이 되어 반야스쿨 멤버들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앞서의 세 달을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지, 스탭 중의 한 명인 정재원을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해주세요 정재원입니다. 반야스쿨 스탭이기도 하고, 애즈원네트워크코리아 사무국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한 아이의 ..

[프로그램 소개] 1. 애즈원 미팅

반야스쿨에선 일주일에 한번씩 애즈원 미팅을 진행합니다. 애즈원 미팅은 참여자 각자의 바램을 나누고 그 실현방법을 함께 연구하고 실험하는 이야기모임 입니다. '누구나 인간답게 본심으로 살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라는 목적으로 일본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에서 고안, 시작된 미팅입니다. 우동사에서도, 반야스쿨에서도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을 알기 위한 방법으로 애즈원 미팅을 해가고 있습니다. 일상을 지내다보면 눈치보거나 상대의 반응에 신경쓰나라 자신의 마음을 누르고 이야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그 참았던 마음이 어딘가 쌓이고 쌓여 사람에 대한 싫은 감정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상대의 눈치가 보인다.' '아, 이런 자신이(이런 감정은) 너무 째째하다. 구리다.' ' 좋은 사람처럼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