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즈카커뮤니티7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 소개 영상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의 소개 영상입니다. 무엇을 위해 커뮤니티를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담아본 영상입니다. 지금의 스즈카 커뮤니티를 담은 영상이라고 할까요? 영상이라는 형식이 글이나 사진보다 더 생동감 있게 전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outube 라는 매체를 이용해서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 자막 설정에 들어가시면 다양한 언어로 자막이 제작되어 있습니다. (한국어로도 보실 수 있어요.) www.youtube.com/embed/ISw34Ud99Ek" 2020. 5. 12.
인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커뮤니티란?_강연 스케치 지난 1월 12일(일) 서점 잇다에서 "인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커뮤니티란?"이라는 주제로 흥미의 사이엔즈 아카데미생 이야기 모임이 열렸습니다. 3년간의 아카데미 생활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나누어 주었는데요, 강연의 일부 내용을 녹취로 풀어보았습니다. #As one, 스즈카 커뮤니티의 출발점 인류가 최초로 본 지구 출(地球 出). 베트남 전쟁 때 우주비행사들이 당시 지구를 보고, 안에서는 전쟁과 대립이 일어나고 있지만 밖에서 보면 보이지 않는구나. 실제로 그런 것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진을 골라봤는데 밖에서 지구를 봤을 때는 하나의 생명체 같은 느낌? 모두가 하나로 보이는 느낌의 사회를 같이 만들어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서 [하나의 사회] [As one.. 2020. 1. 14.
애즈원 투어 후기_여신주현 #1 아빠 없는 일 주일을 마치고 일본으로 가서 애들 아빠를 다시 만나면 편안해질거란 나의 기대는 바사삭 깨져 버렸다. 그 전에 남편과 둘이 아이들을 볼 때도 썩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는데 왜 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었을까...? 아마 내 힘듬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 보상심리가 아니었을까 싶다. 근데 번지수를 꽤나 잘못 찾은 듯 하다. #2 일 주일간 내 시간을 거의 못 가진 나는 육아체력/정신력이 엥꼬가 되었는데 아이들이 이틀간 밤새 울며 잠을 못 잤다. 감기때문에 컨디션도 안 좋은 아이들이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점심, 저녁 시간 빼고는) 낯선 공간에서 엄마, 아빠와 떨어져 있었으니 18개월 아이들이 처음 겪는 그 상황이 힘들었을 듯 하다. 결국 3일째에는 애들 아빠가 점심이후부터의 일.. 2020. 1. 13.
[스쿨연수이야기1] '논다' 와 '일한다' 뭐가 다른 걸까? 우동사에 사는 정인이라는 친구가 두달 남짓 스즈카에 체류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이엔즈스쿨 연수프로그램 하며 어땠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고 싶은지 들어보았습니다. [스쿨연수이야기1] '논다' 와 '일한다' 뭐가 다른 걸까? Q. 간단한 자기 소개 이름은 김정인. 작년부터 우동사에 살고 있다. 20대 초반에 정토회 활동을 하면서 만난 언니 오빠들이 우동사를 한다고 들었다. 처음에는 돈 아끼려고 들어왔는데 우동사에 있으니까 꽤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면서 그 전에 서울에 혼자 살 때 마음이 헛헛해서 이것저것 했던 거구나 알게 됐다. 우동사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스즈카를 접했다. 작년 여름 애즈원세미나에 참여했다. 그후 세미나 멤버들과 매주 모임을 해오고 있다. 그러면서 지난 겨울에 ‘자신을 알기 .. 2019. 10. 19.
[스즈카 체류 이야기] 인생의 목적을 안다 일본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 내관프로그램 참여자 인터뷰 9월의 세 명의 친구들이 일본 스즈카에서 내관 프로그램(이하 내관코스)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내관은 차분히 자신의 인생을 마주하며, 객관적으로 자신의 성립과정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가까운 주변사람들로부터 영향을 주고 받은 것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으로서 자신에 대해 알아갑니다. 내관을 하며 느끼고 깨달은 소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다른 분들과도 나누고 싶어 인터뷰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세 명의 내관코스 참여와 체류 이야기를 6회에 걸쳐서 소개합니다. 수정이 이야기2 : 스즈카에 체류하며 인생의 목적을 안다 Q. 내관코스 후에는 어떤 일정을 보내고 왔나 - 진짱, 아짱과의 이야기 : 하지않으면 안되는 것이.. 2019. 9. 30.
[내관코스] '주눅 든 아이 '라는 기억, 그리고 실제의 자신 일본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 내관프로그램 참여자 인터뷰 9월의 세 명의 친구들이 일본 스즈카에서 내관 프로그램(이하 내관코스)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내관은 차분히 자신의 인생을 마주하며, 객관적으로 자신의 성립과정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가까운 주변사람들로부터 영향을 주고 받은 것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으로서 자신에 대해 알아갑니다. 내관을 하며 느끼고 깨달은 소중한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다른 분들과도 나누고 싶어 인터뷰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세 명의 내관코스 참여와 체류 이야기를 6회에 걸쳐서 소개합니다. 수정이 이야기 1. 내관코스 해보고 '의기소침한 아이, 주눅 든 아이 '라는 기억, 그런데 실제로 나는 어땠을까? Q. 간단하게 자기소개 스물 여섯 살 남수.. 2019.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