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사람들 4

村経済と争わず幸せな社会-鈴鹿コミュニティに出会うという講演

2021年6月23日午前10時-12時30分 ​「ズーム特講」村経済と争わず幸せな社会-鈴鹿コミュニティに出会うという講演を開催した. 今回の講演は、韓国人文学共同体「ムンタクネットワーク」というところで企画されました。 ムンタクネットワークは、2009年に9人の友人が人文学の勉強として出会い、今年で12年目100人なる。 ​ムンタクは、2019年冬と2020年冬の計2回、16名が鈴鹿ツアーに参加しました。 ​メンバーの何人かは、アズワンセミナーやサイエンツスクールのコースにも参加しています。 ​ムンタクネットワークの「エコプロジェクト」チームにおいて、昨年から ​村で友達と一緒に「命を持続する暮らし」について研究し、日常で実験を行っています。 ​その研究の一環として、鈴鹿コミュニティの事例から学ぶために講演を設けました。 ​ムンタクネットワークが主催し、アズワンネットワークコリア、ウ..

[스탭인터뷰1] '반야스쿨, 사람이 꽃피는 장을 만들고 싶다'

반야스쿨을 시작한지 세 달이 되어갑니다. 내면의 성장에 관심 있는 이들, 다툼이 없는 세계를 실현해가고 싶은 친구들, 자신을 포함해 사람을 이해하는데 관심있는 20, 30대 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램에서 반야스쿨을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생각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아는 '자각'에서 시작해서, 실제를 살피고 알아갈 수 있는 관점을 익히는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입니다. 우동사와 애즈원네트워크 멤버 6명이 스탭이 되어 반야스쿨 멤버들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앞서의 세 달을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지, 스탭 중의 한 명인 정재원을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해주세요 정재원입니다. 반야스쿨 스탭이기도 하고, 애즈원네트워크코리아 사무국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한 아이의 ..

11월 맛보기 세미나 _질 좋은 대화는 곧 좋은 인간관계로

올해 마지막 맛보기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네명의 참가자와 두명의 스탭, 총 여섯이 4시간동안 랜선으로 함께 했습니다. 평소 가까운 이들과의 대화 속에서 불만족스럽거나, 화가났던 사례를 구체적으로 꺼내어 함께 살펴보면서 평소 자신이 어떻게 대화, 소통 해가고 있는지 돌아봐지는 시간이었어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있지만, 재미가 없어서 제대로 듣고 있지 않았던 경험, 상대와의 대화에서 자신이 부정당했다고 느껴졌던 경험, 인정받지 못했다고 생각될 때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경험, 가족과의 대화에서 다툼이 일어났던 경험 등 일상의 대화에서 불순물처럼 남아있던 감정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 부분을 살펴가면서, 사람들과 특히 가까운 이들 가족, 친구, 동료들과 정말 잘 소통하고 대화하고 싶은데 그게 안될 때 마..

[10월 맛보기 세미나] 평소 가까운 이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나요?

10월 맛보기 세미나도 줌으로 진행했습니다. 멀리 캐나다에서 접속한 친구도 있었고, 전주, 춘천, 광주, 서울 등 인천 뿐 아니라 전국에서 참여해주셨어요. 참가자 대부분이 20대 중후반으로, 그동안 소통학교 참가자 중 가장 영한(?) 참가자들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참가자들 모두 줌미팅도 매우 자연스러운 느낌, 자신의 사례를 꺼내는 것도 꽤 가볍게 꺼내고 살펴보았습니다. 평소 가까운 사람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대화를 나누면서 힘들거나 화가나거나 거북한 때는 언제였고 그때 어떤 상태였는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탐구회 마친 참가자들의 얼굴이 매우 밝아진 느낌이라 참 좋았습니다. 아래 참가자들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 감정 '화'와 관련된 사건을 관찰하고 생각한 지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생각보다 많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