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 3

반야스쿨 소식지 vol. 1

지난 11월부터 반야스쿨이라는 이름으로 6명의 참가자가 함께 생활하고, 자기관찰을 베이스로 상대를 듣고 서로 이해하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기풍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반야스쿨에서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어떤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들이 있었는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소식지를 통해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애즈원미팅 : 애즈원네트워크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무엇이든지 꺼내어 서로 이야기 나누는 미팅 *사이엔즈 윤독회 : 사이엔즈연구소의 출간물을 함께 읽으며 본심으로 사는 사회, 인간답게 살아가는 사회란 어떤 것인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 출처 : 우동사 블로그 바로가기

사이엔즈 아카데미 소개영상 part 3 - 아카데미에서는 뭐하고 있어?

디에고와 흥미의 비디오에 이어 이번에는 👉아카데미의 일상을 소개하고 싶어요!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 중에 하나인 '최애'를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즈원 네트워크 사이엔즈 아카데미의 목적을 좀 더 알고 싶은 분은 이쪽으로 오세요 👉https://tinyurl.com/yddd3cq8 애즈원 네트워크의 활동을 더 알고싶다면 👉https://tinyurl.com/y7lrudac 사이엔즈 아카데미의 모체가 되는 스즈카 커뮤니티를 더 알고 싶다면 👉https://tinyurl.com/yaq73q79

<사람이 성장하는 사회, 사람의 아는 사회> 스즈카 커뮤니티 흥미이야기

사람을 알고, 사람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가는 사회란 어떤 모습일까? 한 사람, 한 사람이 발휘되고 피어나는 사회를 그리며 성장해 가는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생활해 가는 흥미의 이야기, 수 년간의 커뮤니티 생활을 통해 경험하고 체득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스즈카에서 지내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에 대해서 점점 알아가게 된 경험. 외부의 기준으로 스스로를 강제하고 있는 자신, 사람들을 경계하고 있는 자신, 스스로를 부족한 존재라는 전제에서 하고 싶어 하는 자신. 주변의 사람들에게 물어봐져서, '자신이 어떤가' 하고 논을 돌리면서, 있는 실제의 자신에 대해 점점 알아가게 되었다는 이야기. 이런 것도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를 돌아본다, 살펴본다, 수행한다라기보다는 사회 속에서 그렇게 되어간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