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네트워크 28

村経済と争わず幸せな社会-鈴鹿コミュニティに出会うという講演

2021年6月23日午前10時-12時30分 ​「ズーム特講」村経済と争わず幸せな社会-鈴鹿コミュニティに出会うという講演を開催した. 今回の講演は、韓国人文学共同体「ムンタクネットワーク」というところで企画されました。 ムンタクネットワークは、2009年に9人の友人が人文学の勉強として出会い、今年で12年目100人なる。 ​ムンタクは、2019年冬と2020年冬の計2回、16名が鈴鹿ツアーに参加しました。 ​メンバーの何人かは、アズワンセミナーやサイエンツスクールのコースにも参加しています。 ​ムンタクネットワークの「エコプロジェクト」チームにおいて、昨年から ​村で友達と一緒に「命を持続する暮らし」について研究し、日常で実験を行っています。 ​その研究の一環として、鈴鹿コミュニティの事例から学ぶために講演を設けました。 ​ムンタクネットワークが主催し、アズワンネットワークコリア、ウ..

[스탭인터뷰1] '반야스쿨, 사람이 꽃피는 장을 만들고 싶다'

반야스쿨을 시작한지 세 달이 되어갑니다. 내면의 성장에 관심 있는 이들, 다툼이 없는 세계를 실현해가고 싶은 친구들, 자신을 포함해 사람을 이해하는데 관심있는 20, 30대 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램에서 반야스쿨을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생각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아는 '자각'에서 시작해서, 실제를 살피고 알아갈 수 있는 관점을 익히는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입니다. 우동사와 애즈원네트워크 멤버 6명이 스탭이 되어 반야스쿨 멤버들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앞서의 세 달을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지, 스탭 중의 한 명인 정재원을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해주세요 정재원입니다. 반야스쿨 스탭이기도 하고, 애즈원네트워크코리아 사무국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한 아이의 ..

[프로그램 소개] 1. 애즈원 미팅

반야스쿨에선 일주일에 한번씩 애즈원 미팅을 진행합니다. 애즈원 미팅은 참여자 각자의 바램을 나누고 그 실현방법을 함께 연구하고 실험하는 이야기모임 입니다. '누구나 인간답게 본심으로 살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라는 목적으로 일본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에서 고안, 시작된 미팅입니다. 우동사에서도, 반야스쿨에서도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을 알기 위한 방법으로 애즈원 미팅을 해가고 있습니다. 일상을 지내다보면 눈치보거나 상대의 반응에 신경쓰나라 자신의 마음을 누르고 이야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그 참았던 마음이 어딘가 쌓이고 쌓여 사람에 대한 싫은 감정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상대의 눈치가 보인다.' '아, 이런 자신이(이런 감정은) 너무 째째하다. 구리다.' ' 좋은 사람처럼 보이..

사이엔즈 아카데미 소개영상 part 3 - 아카데미에서는 뭐하고 있어?

디에고와 흥미의 비디오에 이어 이번에는 👉아카데미의 일상을 소개하고 싶어요!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 중에 하나인 '최애'를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즈원 네트워크 사이엔즈 아카데미의 목적을 좀 더 알고 싶은 분은 이쪽으로 오세요 👉https://tinyurl.com/yddd3cq8 애즈원 네트워크의 활동을 더 알고싶다면 👉https://tinyurl.com/y7lrudac 사이엔즈 아카데미의 모체가 되는 스즈카 커뮤니티를 더 알고 싶다면 👉https://tinyurl.com/yaq73q79

11월 맛보기 세미나 _질 좋은 대화는 곧 좋은 인간관계로

올해 마지막 맛보기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네명의 참가자와 두명의 스탭, 총 여섯이 4시간동안 랜선으로 함께 했습니다. 평소 가까운 이들과의 대화 속에서 불만족스럽거나, 화가났던 사례를 구체적으로 꺼내어 함께 살펴보면서 평소 자신이 어떻게 대화, 소통 해가고 있는지 돌아봐지는 시간이었어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있지만, 재미가 없어서 제대로 듣고 있지 않았던 경험, 상대와의 대화에서 자신이 부정당했다고 느껴졌던 경험, 인정받지 못했다고 생각될 때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경험, 가족과의 대화에서 다툼이 일어났던 경험 등 일상의 대화에서 불순물처럼 남아있던 감정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 부분을 살펴가면서, 사람들과 특히 가까운 이들 가족, 친구, 동료들과 정말 잘 소통하고 대화하고 싶은데 그게 안될 때 마..

[10월 맛보기 세미나] 평소 가까운 이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나요?

10월 맛보기 세미나도 줌으로 진행했습니다. 멀리 캐나다에서 접속한 친구도 있었고, 전주, 춘천, 광주, 서울 등 인천 뿐 아니라 전국에서 참여해주셨어요. 참가자 대부분이 20대 중후반으로, 그동안 소통학교 참가자 중 가장 영한(?) 참가자들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참가자들 모두 줌미팅도 매우 자연스러운 느낌, 자신의 사례를 꺼내는 것도 꽤 가볍게 꺼내고 살펴보았습니다. 평소 가까운 사람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대화를 나누면서 힘들거나 화가나거나 거북한 때는 언제였고 그때 어떤 상태였는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탐구회 마친 참가자들의 얼굴이 매우 밝아진 느낌이라 참 좋았습니다. 아래 참가자들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 감정 '화'와 관련된 사건을 관찰하고 생각한 지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생각보다 많이 내..

스즈카 공동체의 비밀 : 경제는 마음에 기대어 있었다

올해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 투어를 다녀 온 문탁 네트워크 봄날님의 글입니다. 뚜벅뚜벅 마을경제학 #10 뚜벅뚜벅 마을경제학 | 문탁네트워크 문탁네트워크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875-2 031-264-8746 / 031-261-5033 moontaknet.com 마을에서 만나는 인문학공동체 문탁네트워크에서 2019년 5월부터, 문탁 공동체에서 공부해온 마을경제를 주제로 기획글을 연재 하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글로 일본 스즈카 커뮤니티 투어를 통해 본 마을경제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문탁네트워크 동의하에 원문을 옮겨왔습니다. (원문링크) 스즈카공동체의 비밀: 경제는 마음에 기대어 있었다 글쓴이 : 문탁네트워크 봄날 이년 전이었던가 지방에서 문탁네트워크에 대해 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간 적이 있었다..

자신을 알아가는 기쁨과 가벼워짐, 그리고 함께 바라고 있는 것의 발견

7월 '사람을 듣기 위한 세미나' 해보고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사람을 듣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맛보기 미니세미나, 자신을 알기 위한 세미나, 그리고 사람을 듣기 위한 세미나까지 연속 참여자가 네 분이나 있었습니다. 한 달에 한번씩 보는 반가운 사이가 된 기분이 듭니다. '소통학교의 탐구생활이 계속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인가보다' 하고 의미를 부여하고나니 뭔가 뿌듯하고, 더 잘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람을 듣기 위한 세미나'였습니다. 일상에서 상대의 이야기가 듣기 싫어지거나, 듣고 있지만 들리지 않는 것 같은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혹은 말하고 있는 상대의 입을 막고 싶은 경우도 아주 가끔 있는 것 같아요. 가까운 친구, 연인, 가족들이라면 상대..